반려동물의 장례절차와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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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Responses

  1. 정짱구 says:

    미리 장례업체를 알아둠 충분히 애도할수 있고 …24시간 톡으로 접수를 받더라고요. 새벽 2시에 연락했는데 영정사진도 받고..정말 잘 갖춘 시스템이라 슬픈 가운데도 잘 보내줄 수 있었어요

  2. 여보영 says:

    네….감사합니다

  3. 윤경미 says:

    저희 아가는 아직 어리지만 요번에 발정기를 겪으면서 ‘아직 이렇게 어린데 우리 아이의 시간은 참 빠르구나’라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런 와중에 선생님의 최근 영상들은 그런 현실들을 더 느끼게 하네요. 지금부터 저희 마음의 준비나 현실적인 문제들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막상 닥쳤을 때 아이를 더 잘 보내겠죠. 늘 영상 감사합니다.

  4. 메피 says:

    한동안 우울한 주제 영상 올리는거에 대해서 미안해하시는 게시글을 봤는데
    아직 저희 냥이는 어려서 이별을 생각할 때는 아니긴 하지만 요즘 올려주시는 영상보면서 혹시 모를일에 대비할 수도 있고 또 저희 냥이한테 더 잘해줘야지 하는 동기부여도 되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5. 두리와꽁냥이들 says:

    항상 유익한 장보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찌유찌유 says:

    길고양이 쉼터에서 입양해온 아이가 고작 3달 산 아이가 복막염 판정 받고 열흘만에 손 쓸 겨를도 없이 어제 아침 아가가 가버렸어요….. 필요한 때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양양펀치 says:

    ㅠㅠ…..

  8. 찌슈 says:

    내새끼들과 헤어진단 생각만으로도 너무슬프다..

  9. 대학원좋으니까 들어와 says:

    장례업체 꼭 합법업체인지 알아보세요

    http://www.kafanc.or.kr/ab-1038
    한국동물장례협회

    http://www.animal.go.kr/portal_rnl/sale/funeral_list.jsp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사망여우님 영상 발췌"

    고.양.이.좋.아

  10. 양양펀치 says:

    제 상황에 엄청나게 도움되고 좋은주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펫로스 증후군 미리 걱정하고 있었는데 한번 더 대단히 감사합니다!

  11. 호랭이와 하늘이 Double Bengal Cats says:

    최근 올라오는 여러 동영상들이 결코 보기 마음편한 영상들은 아니었지만
    언제가 마주할 일이기에 늦지 않게 알고 있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히 챙겨보고 있어요.

  12. SuJung Kim says:

    아이들과 이별을 생각하긴 싫지만 언젠가는 제 곁을 떠나겠죠…벌써부터 마음이 아픕니다.
    항상 우리애는 건강할거고 나와 오래할거라며 아이들이 언젠가 나를 떠날것을 부정하며 지냈던거 같아요. 영상에서 말씀해주신 내용 참고하여 우리 냥이들이 고양이 별로 떠날 때가 오면 잘 보내주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3. won레이라 says:

    ㅠ ㅠ 생각만해도 눈물나네요 얼마 전 가위에 눌려서 목소리도 안 나오는데 그렇게 고양이 이름을 불렀답니다

  14. 이신주 says:

    언젠가 꼭 겪게 될 아픔..보호자를 생각하는 윤샘의 마음이 느껴져 감사합니다.. 아주아주 먼 미래였으면 하네요.. 우리 아이들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며 지내겠습니다!

  15. 으라차차!! says:

    아유… 이번 편 제목만 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 앉네요.. ㅜㅜ 언젠간 닥칠 일이지만 생각만해도 무너집니다 ㅠㅠ

  16. 송옥란 says:

    공감합니다ᆢ 이제는 냥이들의 집사고 켓맘이지만 전에는 4마리의 강쥐를 키우고 떠나보냇는데요 ᆢ첫째만 산에묻고 3마리의 아이들은 화장햇네요 ᆢ 예전에는 화장터가 김포쪽 엔젤스톤 이라고 거기랑 두군데 정도밖에 없어서 가기가 불편햇구요 김포쪽도 한참들가고ᆢ 대신 불르면 픽업은 해줘요ᆢ차가 없으신분들은 당황하지 마시고 픽업을 이용하심되구요ᆢ요새는 가까운 일산쪽에도잇고 ᆢ 화장단지도 예전엔 유리밖에 없엇는데 지금은 흙속에 같이 녹아드는 단지도잇어요ᆢ 갠적으로 화장을 권유해드리구요 ᆢ어떤 분들은 키우던 애들을 동물병원에다 처리해달라고도 한다던데ᆢ어찌 십몇년을 같이 살앗던 애들을 단체 화장시키는 ᆢ그것도 폐기물 비스므리 처리되서 던져서 탑쌓아놓듯이 단체화장하는 동물병원에 맡기는지ᆢ그러고도 잠이 오는지 ᆢ 묻는것도 괜찮은곳 아니면 추천드리지 않는게 첫째애를 시아주머니 야산땅에 수목장햇는데 난중에 재개발되서 거기 야산일대 아파트 들어오니 땅을 다 파버려서 십수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꼭 뼈가 나뒹굴고 잇는거같은 죄책감이 듭니다 ᆢ화장하셔서 한동안 단지를 가지고 계시다가 이제됏다 싶을때 산에다 뿌려주시고 단지는 땅에 묻어주세요 ᆢ 그것이 가장좋은 최선의 방법같네요ᆢ

  17. 우비와함께 says:

    생각만해도 슬프네요~😿

  18. 최현영 says:

    저는 1년전에 반려동물 장례지도사1급 자격증 땄어요 로드킬 당하는 아이들을 보고 땄긴 했는데 막상 우리 쮸니를 보내게 된다면 정말 좋게 보내줄래요 ㅠㅠ 이런 생각 안하려고 했는데 쌤 미워요 ㅋㅋㅋ

  19. 우우뿌 says:

    오늘 저희 마당냥이 복막염으로 고양이 별로 떠났네요 신약 치료를 해주었지만 폐까지 물이 차 오늘 떠나버렸어요 고양이들 복막염이라는게 참 무서운것 같아요 … 세상 떠난 아이들 다 좋은곳 갔기를,,,

  20. 에니사랑 says:

    17년된 푸들을 키우는데 살이빠진 눈주위가
    움푹들어가고 걷는걸 힘들어하는모습들,
    약으로버티는 아이를보는게 넘 힘들어서
    요즘들어 자주 웁니다

  21. SOSIME 소심 says:

    영상 보기만 했는데 눈물이 펑펑 나네요

  22. 한라벙 says:

    고양이의 행동으로 죽음을 파악할 수 있나요??

  23. 춤추는냥냥이 says:

    감사합니다
    윤샘의 영상은 정말 견주나 집사들에게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좋아요

  24. ee L says:

    오늘도 감사합니다

  25. Taeng Jo says:

    이번 영상은 반려인을 위로해주시는 내용이네요 정말 상상하면 가슴이 먹먹해지지만 선생님 말씀처럼 슬픔을 빨리 떨쳐내고 아이들 웃는 얼굴만 간직한 채 살아가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우리 아이들한테는 먼 이야기지만 그 날이 오기 전까지 후회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반려인이 될거에요! 이번 영상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26. WISEY Marimba 와이지 마림바 says:

    작년에도3을 한꺼번에 보냈는데….
    남아있는 노견과 노냥이 17마리를 보낼 생각을 하니 깜깜하네요……..
    잘보고갑니다….ㅜㅜ

  27. 오진숙 says:

    저는 항상 노견이라 업체를 네0버에서 검색하고 대충 알아두고는 있었지만 제작년에 갑자기 심장판막노화로 인한 폐에 물이차서 아이를 보내게 되었어요 아이를 보냈다는 슬픔에 정말 정신없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당황할때 우리아이를 아픔없는곳으로 보내주셨던 동물병원에서 장례업체를 소개해 주셔서 정성스럽게 아이를 염해서 화장까지 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보내주시고 분골과 화장확인증을 받았습니다. 아이의 분골은 아이가 좋아하는 집근처 산책길에 묻어주었어요 이렇게 하는데 이틀이 걸렸구요 가격은 장례비용은 20만원 정도였습니다. 노견이나 노묘가 있으신분들은 도와주실 동물병원과 장례업체를 미리 알아두시는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28. 박은정 says:

    너무 감사드려요~~~ 누구도 하기 힘들었을 이야기!! 꼭 기억해두려해요~

  29. 송혜진 says:

    슬프지만꼭알아야할정보였습니다아직어린고양이여서먼이야기같지만영상을보니슬프네요ㅠㅠ

  30. 나를_왜_구독함 says:

    감사합니다.. 꼭 공부해둬야겠습니다ㅜ

  31. 궁금해 says:

    ⭐윤쌤 골절 수술 (플레이트 박는) 한지 3개월 넘은 냥이인데요.

    수술한지 2개월차부터 펄쩍펄쩍 사냥놀이도 하고 지금도 잘 놀고 걸어요 (폭신매트리스깔아줌)

    제게 온지는 한달 좀 넘었구요..

    그래도 뼈가 부러지고 플레이트 박는 수술을 했으니 신경쓰여서 영양제를 먹이고 싶은데
    코세퀸 사이노퀸 세라퀸이 유명하더라고요 _관절 슬개골 보조제? 유전병 있는 아이들이 주로 먹더라고요..

    근데 뼈 붙는데도 도움이 되나요?
    좌측 상완골 골절 수술냥 영양제 좀 추천부탁드려요..

    입양할때 그런 영양제 말고 그냥 유산균이나 먹이래서 안샀는데, 아무래도 지금 뼈가 잘 붙어야 앞으로 튼튼 다리로 살 수 있을지 않을까해서요

    🙏라이브 영상때 질문드렸는데 워낙 사람이 많아서 답변받기 쉽지 않아 올러봅니다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벌써 생각하고싶진 않지만 그래도 꼭 알아둬야하는 내용이었어요🙏

  32. 김성은 says:

    생각만 해도 마음이 너무 아팟는데요
    우리 아가들과 저에게도 언젠가는 찾아올 이별..
    지난번 샘이 남기신 말에 큰 위안을 받았어요
    "집사야 나 행복했어.."
    우리 냥이들 강아지 많이 행복하게 해주려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33. 뽀둥이 says:

    기쁜 기억만 남을 것이고, 마지막에 갈 때 항상 웃는 모습으로 간다는 말이 제 마음에 콱 박히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윤샘께서 보내셨던 아이들은 정말 행복했을거같아요.

  34. 김소라 says:

    사실 이러한 이유때문에 동물을 키운다는건 제 인생에서 상상도 안해봤었는데,,전에 만나던 남자친구가 무작정 고양이를 데리고와서 어쩌다보니 제가 지금까지 키우고있는 상황이에요 회피하고 싶었지만 고양이만 쳐다보면 눈물이 나더라구요 파향당해서 받을 상처가 고스란히 저에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잘키우고 싶은데 고양이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토는 어찌나 자주하는지 그럴때마다 가슴이철렁해서 혹시 모르는 끝을 대비해야하나 나혼자 어떻게 감당하지 이런 생각들이 최고로 걱정이였는데 윤쌤 영상이 정말 많은 도움이되고 있어요 우리하얀고양이 좀 더 많이 행복한 고양이로 키워볼께요😍 정말 좋으신 분이에요 쌤은,,ღ

  35. Jimin B says:

    2014년에 화장했는데 아직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어요.지금 함께하는 반려묘도 16살 11살인데…16살 아이가 부쩍 기력이 없어서 걱정입니다.아직 6년전에 가슴에 묻은 아이도 잊지 못하고 있는데 또 그런 슬픔을 내가 견뎌낼 수 있을지…ㅠㅠ

  36. CY H says:

    이제 꽉찬 10년을 살고, 막 11살에 들어선 저희 고양이… 작년 겨울 큰 스트레스와 두번의 마취를 겪은이후 지금껏 후유증이 남아있는거 같아요. 노화의 증상이 많이 나타나네요… 그래서 볼때마다 더 안쓰럽고 울컥해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보내줘야하는데 이렇게 좋은영상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아지야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ㅠㅠ ♥

  37. opqas kij says:

    아가들을 더 많이 위하고 사랑 듬뿍주며
    행동을 이해하며 오래도록 함께하고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미래는 먼훗날 겪을일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생각만 해도 아픕니다

  38. 류현지 says:

    아직 아이가 어린데도 장례라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요 … 이 사랑스러운 아이가 제 곁을 떠난다는게 상상이 안 돼요. 그냥 평생 제 옆에서 안 아프고 행복하기만 했음 좋겠습니다.

  39. 찌니고모 says:

    저희 강아지 5살이지만 먼 얘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ㅠㅠ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ㅠㅠ
    미래에 아이가 떠날 때를 생각해보니 후회없이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ㅠㅠ
    장례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ㅠㅠ

  40. 은은 says:

    마지막 말씀이 왤케 슬프죠.. 아직 우리 애긴 건강한데 벌써 걱정됩니다ㅜㅜ 다음 영상 기다려야겠어요;)

  41. 나풀이 says:

    정말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많이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42. MAYstory[메이] TV says: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슬픔을 덜어낸다는게 쉽지않겠지만.. 정말 웃으면서 사라진다니..믿을게요..👍👍

  43. 가수 토리 TV says:

    오늘 윤샘 모습에서, 살다가 너무나 많이 힘들어지면 이렇게 하면 좀더 현명하게 이겨내갈수 있을거야 라고 조언해주는 부모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 가슴 깊은 어느한켠에서 고요하게 쓰라린 통증이 올라오네요 ㅠㅠ,,

  44. 안술량술술이 says:

    감사합니다
    어렵고 슬픈이야기인데
    꼭알아야되는 이야기죠

    감사합니다

  45. 길냥이 집합소 says:

    눈물날까봐 클릭 않고 있다 이제서야 봅니다. 상실 수업이라는 책에서 30분 울것을 20분 울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남은 10분이 계속 마음에 남아 계속 슬픔을 갖게 된다고. ㅠㅠ 암걸린 길냥이 마지막 몇개월을 지켜주다가 보냈는데 1년을 아프더라구요. 집사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6. 바닐라라떼 says:

    너무 유익한 영상이에요 동물이 나이먹어갈수록 한 번도 보내본 적이 없어서 두렵고 고민되고 막막했는데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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