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s Bone Time | English Bulldogs


엄마가 저희 형제에게 뼈다귀를 하나씩 줬어요 하루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죠 앗 잠깐! 내 뼈가 더 큰지, 타미 뼈가 더 큰지 확인해야 되는데! 아 다행이다. 내께 더 크군! 뼈는 커야 제맛이지! 이눔의 뼈 일루와! 아 빨리 내꺼 다 먹고 타미꺼 뺏어먹어야 되는데! 타미놈이 다 먹기 전에 서둘러야해 군이형아놈이 뺏으러 오기 전에 서둘러야해 형아놈은 너무 식탐이 많아 내꺼 뺏어가기만 해바라 우쒸 이런! 타미놈이 눈치 챘나 보네! 아니 어뜨캐 아라찌?! 니가 말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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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7mungs 7멍스 says:

    와우…소리가 아주….나도 뜯고싶어지는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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